EDITOR'S NOTE
2020.04.29
*이 글은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 ‘편집자의 책 소개’에 처음 실렸습니다.     ‘편집자의 책소개’여서 하는 말이 아니라 – <네 번째 원고>는 글쓰기에 관심이 있거나 글쓰기를 업으로 삼는 수많은 사람에게 성찬과도 같은 책이지만, 사실 편집자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책이기도 합니다. 1965년부터 지금껏 <뉴요커> 전속 작가로 글을 쓰고, ...
글 | 박은아
  • 2019.05.21
        처음 『지금 당장 당신의 SNS 계정을 삭제해야 할 10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원고를 받았을 때 난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전 헤비 트위터 유저...
    글 | 김해슬
  • 2019.03.18
      전대호 선생님이 옮기고 쓴 『정신현상학 강독』을 편집하고 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는 헤겔의 저서 『정신현상학』의 3장까지를 번역...
    글 | 김해슬
  • 2019.06.18
    이 세상의 공장에서 만드는 제조품에는 수만 가지가 있을 테고 나는 가끔 어떤 물건의 발주자가 궁금할 때가 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니 플라...
    글 | 신상하
  • 2019.06.17
    “아프다꼬 몬 나간다꼬 누워 있으면 될 긴데 와 나갔노 내가? 등신맹키로 등신짓 했어예.” “내가 살아오면서 참 등신겉이 이때꺼정 일만 ...
    글 | 이은혜
  • 2019.04.25
    편집을 하다 보면 책 뒤표지나 보도자료에는 못 쓰는 여담이 쌓인다. ‘실무자들’이란 제목으로 책이라도 내고 싶을 만큼 기상천외한 이 대모험담...
    글 | 박은아
  • 2019.04.25
    (스타인웨이 CD 318로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곡집을 연주하는 글렌 굴드.)     굴드의 연주를 처음 들은 게 언제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것은 ...
    글 | 박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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