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NOTE
2020.06.10
『포스트 코로나 사회』에 실린 우석균, 「불평등한 세계에서 팬데믹을 응시하다」 전문을 카피레프트로 공개합니다.   불평등한 세계에서 팬데믹을 응시하다 _우석균   청도대남병원   코로나19로 인한 첫 번째 사망자는 청도대남병원에 입원한 63세 환자였다. 이 환자에 대해 정부가 발표한 것은 담배를 많이 피워 폐기종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부였다. 환자가 어렸을 때부터 ...
글 | 우석균
  • 2020.01.10
    *이 글은 2019년 12월 『출판문화』 647호 ‘에디터스 초이스’에 실린 글입니다.   붉은 펜을 든 냉철한 완벽주의자. 영화 「지니어스」는 ...
    글 | 박은아
  • 2019.11.12
    제목만 보고서는 여행기이겠거니 했는데, 읽다 보니 미시사 책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단테, 나폴레옹, 이탈리아 독립운동, 활판인쇄의 등장 등 이탈리...
    글 | 이여경
  • 2019.10.21
    “개인심리학은 아동의 열등감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한다. 열등감을 자극하면 보상을 얻기 위한 혹은 그 방향으로 밀고 나가기 위한 모든 힘, 전반적인 ...
    글 | 곽우정
  • 2019.08.16
    누군가에게 이 책을 읽히고, 가장 재미있게 읽은 장을 말해보라고 하면 그 사람의 관심사에 대해 아주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 공저자들이 쓴 책이 대개 ...
    글 | 박은아
  • 2019.08.01
    나는 잘 흔들리려 하지 않고, 흔들려도 숨기는 편이다. 갈대 같지 못한 이런 사람은 미래에 생존하는 데 불리하다. 미래에 잘 살아남는 유형은 오히려 자기 ...
    글 | 이은혜
  • 2019.06.21
    올바르고 간명하게. 묵묵히, 그러나 치밀하게. 승리에 현혹되지도, 패배에 침윤되지도 않은 채 터무니없는 부조리와 맞서면서도 나날의 행복과 먼 미래의 전...
    글 | 박은아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