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NOTE
2020.04.29
*이 글은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 ‘편집자의 책 소개’에 처음 실렸습니다.     ‘편집자의 책소개’여서 하는 말이 아니라 – <네 번째 원고>는 글쓰기에 관심이 있거나 글쓰기를 업으로 삼는 수많은 사람에게 성찬과도 같은 책이지만, 사실 편집자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책이기도 합니다. 1965년부터 지금껏 <뉴요커> 전속 작가로 글을 쓰고, ...
글 | 박은아
  • 2019.11.12
    제목만 보고서는 여행기이겠거니 했는데, 읽다 보니 미시사 책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단테, 나폴레옹, 이탈리아 독립운동, 활판인쇄의 등장 등 이탈리...
    글 | 이여경
  • 2019.10.21
    “개인심리학은 아동의 열등감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한다. 열등감을 자극하면 보상을 얻기 위한 혹은 그 방향으로 밀고 나가기 위한 모든 힘, 전반적인 ...
    글 | 곽우정
  • 2019.08.16
    누군가에게 이 책을 읽히고, 가장 재미있게 읽은 장을 말해보라고 하면 그 사람의 관심사에 대해 아주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 공저자들이 쓴 책이 대개 ...
    글 | 박은아
  • 2019.08.01
    나는 잘 흔들리려 하지 않고, 흔들려도 숨기는 편이다. 갈대 같지 못한 이런 사람은 미래에 생존하는 데 불리하다. 미래에 잘 살아남는 유형은 오히려 자기 ...
    글 | 이은혜
  • 2019.06.21
    올바르고 간명하게. 묵묵히, 그러나 치밀하게. 승리에 현혹되지도, 패배에 침윤되지도 않은 채 터무니없는 부조리와 맞서면서도 나날의 행복과 먼 미래의 전...
    글 | 박은아
  • 2019.06.20
    학생 시절, 관심의 대상이 되는 건 그리 반가운 일이 아니었다. 특히 여럿에 둘러싸여 불가피하게 정체성을 드러내야 하는 일은 더 그랬다. 말은 안 했지만 ...
    글 | 권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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