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균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이자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 부대표로 있다. 가정의학과 의사로 공중보건학과 정치경제학을 공부했다. 『의료붕괴』 『거꾸로 생각해 봐!』 『인권,
의료를 만나다』 『10대와 통하는 탈핵 이야기』 등을 공저했고, 『자본주의의 병적 징후들』을 함께 옮겼다.

우석균
2020.06.10
『포스트 코로나 사회』에 실린 우석균, 「불평등한 세계에서 팬데믹을 응시하다」 전문을 카피레프트로 공개합니다.   불평등한 세계에서 팬데믹을 응시하다 _우석균   청도대남병원   코로나19로 인한 첫 번째 사망자는 청도대남병원에 입원한 63세 환자였다. 이 환자에 대해 정부가 발표한 것은 담배를 많이 피워 폐기종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부였다. 환자가 어렸...